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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那英의 征服

    * 근 2일만의 포스팅.
    ** 발번역 주의.


    终于你找到一个方式分出了胜负
    zhōng yú nǐ zhǎo dào yī gè fāng shì fèn chū le shèng fù 
    마침내 너는 승패를 가릴 방법을 찾아냈고

    输赢的代价是彼此粉身碎骨
    shū yíng de dài jià shì bǐ cǐ fěn shēn suì gǔ 
    승패의 대가는 서로의 뼈를 깎아내는 것이었다


    外表健康的你心里伤痕无数
    wài biǎo jiàn kāng de nǐ xīn lǐ shāng hén wú shù 
    겉으론 아무렇지 않아보이는 너의 마음에는 상처가 가득하고

    顽强的我是这场战役的俘虏
    wán qiáng de wǒ shì zhè chǎng zhàn yì de fú lǔ 
    완강했던 나는 이 전쟁의 포로가 되어버렸다


    就这样被你征服 切断了所有退路
    jiù zhè yàng bèi nǐ zhēng fú  qiē duàn le suǒ yǒu tuì lù 
    이렇게 너에게 정복 당했고 모든 퇴로는 끊겨버렸다

    我的心情是坚固 我的决定是糊涂
    wǒ de xīn qíng shì jiān gù  wǒ de jué dìng shì hú tú 
    나의 마음은 굳건했지만 나의 결정은 어리석었다


    就这样被你征服 喝下你藏好的毒
    jiù zhè yàng bèi nǐ zhēng fú  hē xià nǐ cáng hǎo de dú 
    이렇게 너에게 정복 당했고 네가 숨겨둔 독을 마셔버렸다 

    我的剧情已落幕 我的爱恨已入土
    wǒ de jù qíng yǐ luò mù  wǒ de ài hèn yǐ rù tǔ 
    나의 이야기는 이미 막을 내렸고 나의 사랑은 이미 무덤에 들어갔다


    终于我明白俩人要的是一个结束
    zhōng yú wǒ míng bái liǎng rén yào de shì yī gè jié shù 
    마침내 나는 둘에게 필요한 건 끝마침이란걸 깨달았고

    所有的辩解都让对方以为是企图
    suǒ yǒu de biàn jiě dōu ràng duì fāng yǐ wéi shì qǐ tú 
    모든 변명은 서로에게 그 의도를 떠올리게 할 뿐이다

    放一把火烧掉你送我的礼物
    fàng yī bǎ huǒ shāo diào nǐ sòng wǒ de lǐ wù 
    네가 나에게 보낸 선물들은 한줌 불로 태워버렸다

    却浇不熄我胸口灼热的愤怒
    què jiāo bú xī wǒ xiōng kǒu zhuó rè de fèn nù 
    하지만 가슴의 뜨거운 분노를 태워버리지는 못했다


    你如果经过我的坟墓
    nǐ rú guǒ jīng guò wǒ de fén mù 
    만약 내 무덤 앞을 지나간다면

    你可以双手合十为我祝福
    nǐ kě yǐ shuāng shǒu hé shí wéi wǒ zhù fú 
    넌 두손을 모아 날 위해 축복해줄 수 있겠니




    요즘 내 처지가 이렇다.



    :

    张惠妹의 剪爱.

    * 근 2년만의 포스팅.
    ** 발번역 주의.


    人变了心 言而无信
    rén biàn liǎo xīn  yán ér wú xìn 
    마음이 변하면 말에 믿음이 없고
     
    人断了情 无谓伤心
    rén duàn liǎo qíng  wú wèi shāng xīn 
    사랑이 끝나면 상심도 상관 없어진다

    我一直聆听 我闭上眼睛
    wǒ yī zhí líng tīng  wǒ bì shàng yǎn jīng 
    난 계속 듣다가 눈을 감아버렸다
     
    不敢看你的表情
    bú gǎn kàn nǐ de biǎo qíng 
    너의 표정을 볼 수가 없었다 
     

    满天流星 无穷无尽
    mǎn tiān liú xīng  wú qióng wú jìn 
    온 하늘엔 별이 끝없이 흐르고

    我的眼泪 擦不干净
    wǒ de yǎn lèi  cā bú gàn jìng 
    내 눈물도 다 닦아낼 수가 없다 

    所以绝口不提 所以暗自反省
    suǒ yǐ jué kǒu bú tí  suǒ yǐ àn zì fǎn xǐng
    그래서 아무말도 꺼내지 않았고, 그래서 나 홀로 뒤돌아보았다
     
    终于 我挣脱了爱情
    zhōng yú  wǒ zhèng tuō le ài qíng  
    그리고 마침내 나는 사랑에서 벗어났다 


    把爱 剪碎了随风吹向大海
    bǎ ài  jiǎn suì le suí fēng chuī xiàng dà hǎi 
    사랑 같은 건 잘라내자, 바다를 향해 바람에 날려버리자
     
    有许多事 让泪水洗过更明白
    yǒu xǔ duō shì  ràng lèi shuǐ xǐ guò gèng míng bái 
    수많은 일들은 눈물로 씻어내고 나면 알게 될 것이다 
     
    天真如我 张开双手以为撑得住未来
    tiān zhēn rú wǒ  zhāng kāi shuāng shǒu yǐ wéi chēng dé zhù wèi lái 
    순진한 난 양팔을 뻗으면 미래를 받혀낼 수 있을줄 알았다

    而谁担保爱永远不会染上尘埃
    ér shuí dān bǎo ài yǒng yuǎn bú huì rǎn shàng chén āi 
    하지만 사랑이 영원히 더렵혀지지 않을 것이라 누가 책임질 수 있겠는가 
     
    把爱 剪碎了随风吹向大海
    bǎ ài  jiǎn suì le suí fēng chuī xiàng dà hǎi 
    사랑 같은 건 잘라내자, 바다를 향해 바람에 날려버리자 
     
    越伤得深 越明白爱要放得开
    yuè shāng dé shēn  yuè míng bái ài yào fàng dé kāi 
    상처가 깊을수록 해진다, 사랑을 놓아주어야한다는 것이. 
     
    是我不该 怎么我会眷着你眷成依赖
    shì wǒ bú gāi  zěn me wǒ huì juàn zhe nǐ juàn chéng yī lài 
    내가 그래서는 안되었는데, 어찌 널 마음에 두고 의지했던 것인지

    让浓情在转眼间变成了伤害
    ràng nóng qíng zài zhuǎn yǎn jiān biàn chéng le shāng hài 
    깊은 사랑은 눈 깜짝할 새 상처로 바뀌어버렸다


    我剪不碎旧日的动人情怀
    wǒ jiǎn bú suì jiù rì de dòng rén qíng huái 
    옛날의 벅찬 심정까지 잘라낼 수는 없다 
     
    你看不出来 我的无奈
    nǐ kàn bú chū lái  wǒ de wú nài 
    너에겐 나의 좌절이 보이지 않겠지  


    요즘 내 마음이 이렇다. 


    :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

    카테고리 없음 | 2010. 7. 23. 00:49 | Posted by 말쑤
    어느 사이에 나는 아내도 없고,또,아내와 같이 살던 집도 없어지고 그리고 살뜰한 부모며 동생들과도 멀리 떨어져서, 그 어느 바람 세인 쓸쓸한 거리 끝에 헤메이었다. 

    바로 날도 저물어서,바람은 더욱 세게 불고,추위는 점점 더해오는데, 나는 어느 목수네 집 헌 삿을 깐 한 방에 들어서 쥔을 붙이었다. 

    이리하여 나는 이 습내 나는 춥고,누긋한 방에서, 낮이나 밤이나 나는 나 혼자도 너무 많은 것같이 생각하며, 딜옹배기에 북덕불이라도 담겨오면, 이것을 안고 손을 쬐며 재 우에 뜻없이 글자를 쓰기도하며, 또 문 밖에 나가지도 않고 자리에 누워서, 머리에 손깍지 베게를 하고 굴기도 하면서, 나는 내슬픔이며 어리석음이며를 소처럼 연하여 새김질하는 것이었다.

    내 가슴이 꽉 메어 올 적이며,내 눈에 뜨거운것이 핑 괴일 적이며, 또 내 스스로 화끈 낯이 붉도록 부끄러울 적이며,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을 느끼는 것이었다. 

    그러나 잠시 뒤에 나는 고개를 들어, 허연 문창을 바라보든가 또 눈을 떠서 높은 천정을 쳐다보는 것인데, 이 때 나는 내 뜻이며 힘으로,나를 이끌어 가는 것이 힘든 일인 것을 생각하고, 이것들보다 더 크고,높은 것이 있어서,나를 마음대로 굴려가는 것을 생각하는 것인데, 이렇게 하여 여러 날이 지나는 동안에, 내 어지러운 마음에는 슬픔이며,한탄이며,가라앉은 것은 차츰 앙금이 되어 가라앉고, 외로운 생각이 드는 때쯤 해서는, 더러 나줏손에 쌀랑쌀랑 싸락눈이 와서 문창을 치기도 하는 때도 있는데, 나는 이런 저녁에는 화로를 더욱 다가 끼며,무릎을 꿇어 보며, 어느 먼 산 뒷옆에 바우섶에 따로 외로이 서서, 어두워 오는데 하이야니 눈을 맞을,그 마른 잎새에는, 쌀랑쌀랑 소리도 나며 눈을 맞을,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갈매나무라는 나무를 생각하는 것이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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